내가 친노에 대한 감정은 애정에서 변한 애증 즉 감정적이 많다는 걸.
그리고 이런 감정이 내가 쓴 글을 쓰레기로 만들기도 한다는 걸.

한마디로 말하면 난 잘난 놈도 아니고, 공평한 놈도 아니다는 걸.
그래서 운영자나 그런걸 꿈도 꾼적도 없고,
나는 싸우는 걸 해도 남을 훈계하거나 가르치려는 건 내가 부족하기에 하지 않는 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