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신인이라고 해도 국회의원이나 시민단체의 주요 간부일텐데... 인터뷰 신청을 하면 보좌관이던 본인이던 와서 아크로 게시판을 한번 둘러 볼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재와 같이 오만가지 험한 표현들과 지역색이 강한 표현들이 여과없이 등장하면.... 일이 생각보다 원활하게 추진되기 쉽지 않을 겁니다.

 



험한표현과 지역색이라함은 무엇을 말하는겁니까?
제 기억으로는 인터뷰를 거부할정도로 '험한표현과 지역색강한 표현'은 현재 아크로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크로에서 일베나 디시처럼 땅크부릉부릉을 외칩니까 아니면 경상도 종자 조지자고 합니까? 아니면 너도나도 신나서 홍어홍어~ 거리길 합니까
디시는 하루종일 패드립에 섹드립에 인종드립에 해가지는줄 모르고 노는 동네입니다.
그런데도 다들 인터뷰를 해요. 호호 깔깔 하면서말이죠
아크로는 그런거 근처도 못갑니다. 여긴 청정지역이나 마찬가지에요
이거 인정안하실수 있습니까?

제가보기에는요
크레테님이 말씀하신 '인터뷰요청을 받아들이기 힘들정도의 험한표현과 지역색강한 표현'이라함은
"특정성향의 정치인이 좋아하지않을 아크로의 주류여론" 이거말고는 떠올려지는게 없어요
표현자체가 눈쌀찌푸려서 인터뷰거부할정도의 표현은 절대없다고 봐도됩니다

어떤 정치인이 '노빠'정도의 표현이 거북해서 인터뷰못한다? 그럼 그사람은 언론사랑만 인터뷰해야죠.
그사람때문에 왜 아크로유저가 '노빠'라는 단어를 못써야합니까?
아니 '노빠'같은 표현을 말하는게 아니라면.. 그럼 도대체 아크로에서 쓰이는 인터뷰 못할정도의 표현이 뭐가있나요? 
전 머리가 나빠 그런가 안떠오르네요


본말이 전도되면 안되죠.
아크로가 그런사람들 좋으라고 있는건 아니지않습니까?

이건뭐 교육감온다고 청소하고 수업시간에 입닫고... 쉬는시간에 로보트처럼 좌측통행하고하던걸 지금 하자는 말씀이신지
솔까 아크로정도면 평소하던대로 해도 교육감이 보기에는 놀랠노자인 교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