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야기해서 문재인이 야권 후보되면 99% 깨질거라는거 정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은 어느정도 예견 되었던 거 아니었나요?
(깨시들 빼고) 그러데 뭣이라? 48%먹어서 선전 했다구요?
지x 쌈싸먹고 있네요. 역대 선거중에서 야권에 제일 유리한 선거 판세를 이미 말아먹은거 다들 알고 계실것 입니다.
때문에 친노색을 빼야 한다는 조언들이 쏟아 진것이었으며 친노들의 진심어린 반성과 백의종군을 바랬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나 예상대로 그들의 습성은 전혀 변치 않았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문재인.. 절대 양보 못(안)할거라는거 어느정도 예견되어 있었습니다.
통큰양보?????. 말뿐이었지요. 그들의 습성 입니다.

지난 참여정부의 실정으로 "친노"에 대한 반감은 생각보다도 더 크게 국민들 밑바닥 정서로 자리를 깔고 있었습니다.
획기적인 그 무언가를 만들어 주지 않는한 국민들의 심정은 쉽게 돌리지 못한다는거.. 상식입니다.
그러함에도 참여정부의 핵심 멤버인 문재인을 만들어 세운거.. 뻘짓이었습니다.

자.. 대선은 끝났고 예상대로 문재인 패했고 박근혜 승리 했습니다.
바보같은(현명할지도?)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직 계속 유지하며 목소리 키우겠죠.
그렇게 흘러 갑니다. 또한 친노들... 어텋게 쟁취한 기득권인데 쉽게 물러나 있지 않겠지요.
그렇게 야권을 망가뜨린 친노들과 바보같은 반노들.. 분노할 맘조차 없네요.

박근혜 승리하고 제일 먼저 든 생각... "돈을 많이 벌자. 상위10%안에 빨리 들어가자" 였습니다.
그래서 회사 일찍나와 열심히 일했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