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나 문재인은 무능한겁니다.
먼 이유가 필요 있어요?

무능한게 욕심은 많고, 성질까지 더럽습니다.
이러니 이길수  있어요?

48%득표로 노빠들이 쉴드치고 실질적 승리다, 누가 1400만표 받았냐?
김대중도 노무현도 못한 일을 문재인과 친노가 한거다라고.
정신승리를 지난 총선처럼 시전할 낌세가 보이고 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요 반대로 보면.
친노가 죽도록 싫은 51%의 결집은요?

그냥 정신승리 하지 마시고.
머가 부족한지, 친노라는 집단을 부족 한 걸 고쳐 쓸  수있는 집단인지,재활용이 가능한 집단인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는 게 야권에겐 약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진보가 정권 잡기란 힘듭니다.
진보와의 싸움에서 보수는 30보는 항상 먹고들어가는 싸움이니 진보가 보수를 이기는게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으니 이기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무기가 보수보다 많이 필요합니다.

도덕성,참심성,상대방을 찍어선 안된다고 설득 할 선동능력,왜 내가 되어야 하는지 어필 할 이유와 집권능력.

하지만 문재인과 친노는 오로지 선동능력만 가지고 싸웠습니다.
왜 박근혜가 되지 말아야 하는가의 선동능력만 가지고 싸웠는 데도 
48%,1400만표를 얻었습니다.

이말은요 박근혜가 보수 후보중 가장 약한 환경에서 선거를 치루었다는 말이고, 문재인은 야권 후보중 가장 좋은 환경에서 선거를 치루었다는 겁니다.
절대로 박근혜가 잘해서 이긴게 아닙니다.

문재인과 친노가 개무능해서 진겁니다.

보수를 이기려면 진보는 도덕성이 필요해요.
하지만 그 도덕성 친노가 민주당 접수하는 방식부터 총선 공천 그리고 유시민 선생의 진보박살내기 프로젝트로 날아갔습니다.

참신성은 애당시 30년관장사 대 3년 관장사니 기대 할 수도 없었고.

가장 중요한 선동능력과 집권능력 그리고 집권 이유는

선동능력은 문재인에게 100점 만점에 200점을 드립니다.
하지만 선동만 했지. 박근혜 나쁘데요만 말했지.

왜 내가 되어야 하는지? 내가 되면 무엇이 바뀔지?  내가 되는 것이 정의로운지?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왜 선동능력이라는 무기만 가지고 싸웠는지를 평가해야 야권에 미래가 있습니다.
친노가 원래 다른 능력은 없는 집단이라면 죽여야죠.
친노가 알았는 데도 다른 목적에서 한가지 무기만 가지고 싸웠다면 역시 죽여야죠.
똥인지 된장인지 원래 구별 할 능력이 없는 집단이라면 또 다시 죽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