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관련 사건을 제대로 파헤치고 책임질 인간들 전부 감옥 보내야 합니다.

만약 국정원에서 정말로 댓글 알바를 했다면 국정원장부터 그 라인 전부 감옥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일 없어집니다.

거꾸로 민주당에서 엄한 국정원 여자 한명 인생 종치게 한거라면 역시 관련자들 전부 감옥 보내 콩밥 먹어야합니다.
덤으로 만에 하나 오마이나 한겨레가 오보인 줄 알면서 국정원 사칭 인터뷰 내보냈다면 그 기자 인생도 쫑내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 일 없어집니다.
그래야 민주당은 다음 대선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한한 양쪽 누구도 진상 규명에 토달지 못할 겁니다.

만에 하나 민주당쪽에서 진상규명을 놓고 정치보복이니 뭐니 헛소리한다면
이 곳에 분명히 선언합니다. 다음대선까지 제 표는 없습니다.

ps - 표창원이 '스토킹하고 8만원 내면 된다' 그 말에 진정한 보수 지식인이니 어쩌니 만세삼창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지는 겁니다. 만약 문재인이 차기 대선 불출마 선언하며 안철수 지지자들 열기를 올렸다면 이번 대선 또 몰랐습니다. 국정원 여자 포위하고 감금이 아니네, 스토킹해도 8만원만 내면 되네 소리 해대며 역풍 제대로 불었습니다. 사건 진상과 상관없이 국정원 여자 개인과 관련해 민주당이 사과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그 민주당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당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