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승자는 포용하고 패자는 승복하라고 했다더군요.

이 말을 듣고 순식간에 안철수 욕설로 도배가 되는데... -_-

" 대선패배의 책임을 져라 "
" 미국으로 도망간다 "
" 마지막까지 간을 본다 "
등등...

이건 정말 아니죠.



물론, 균형을 잃은 보수지지자들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안철수에 대한 음모론을 완성을 사람들이요.
대표적으로는 변희재이지요.


양 극단분자들과는 철저하게 거리를 두고,
균형잡힌 지지자들에 의한 정당은 존재할 수가 없는 건가요?

양당제의 형태가 아니라...
극좌/ 균형 좌우 /극우의 형태는 안되는 걸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