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차이면 실제 당락결과는 표를 '까보아야'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오차 범위 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박빙이면 밤 11시나 되야 당락의 윤곽이 드러나는데 저야 두 후보 포기했고 오늘도 무효표 만들까 하다가... 김순자 후보에게 투표했습니다.



그러니 저는 일찍 잘 수 있겠는데 오늘 잠 못자고 개표 결과를 지켜보는 분들 많겠네요.



후보의 호불호를 떠나 IMF보다 더 힘든 경제상황이 닥친다는데.... 솔직히 문재인 후보나 박근혜 후보 둘다 이 파고를 넘어갈 능력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누가 대통령이 되던 간에 이 닥쳐올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