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난 총선(서울시장 선거인지는 좀 헷갈림) 때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라면서 강남3구의 투표율이 서울평균을 웃돌던 현상이 재현되는건가요? 반면에 선거할 이유가 없는 가난한 구의 투표율은 평균을 밑돌았는데 그 것 역시 재현되는 모양이네요.


16시 현재 서울시의 자가소유비율이 가장 높은 노원구가 65.9%로 가장 높으면서 강남3구인 송파 62.9%, 강남 60.3% 및 서초가 62.3%의 투표율을 기록 강남3구 평균이 62%입니다. 반면에 '가난한 동네' 역시 서울 평균이 60%를 넘었으니까 대략 60% 내외인데 성북구나 중랑구 등의 투표율이 서울 평균을 밑도네요.



서초의 경우에는 단 40분 만에 55.4%에서 62.3%로 껑충 뛰었습니다. 다른 지역은 껑충 뛴 지역이 보이지 않는데 대선이지만 근무하는 회사 의외로 많으니 퇴근길 투표율이 또 하나의 변수로 남아있겠네요.



뭐, 편하게 보시라고 몇가지 작성했는데... 더 이상 포스팅하면 '도배'될 것 같아.... 여기서 중단합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