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인터넷 실명가입'1곳뿐 40여개의 아이디와 닉네임(필명)을 발견했다고 밝힌 바 있어, 김씨가 다수의 차명 아이디를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나머지 19곳 가운데 김씨가 실명으로 회원 가입을 한 곳은 1곳이었다”고 말했다. http://bit.ly/U7uDRz

-->이 정도면 영장청구 가능할 것 같은데요.




여의도서 또 박근혜 불법 선거사무실 적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서강대 동문 모임 사무실을 적발해 검찰에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http://bit.ly/12yU1T2

새누리당 ′십알단′, 대구서 또 적발?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42498

대구 십알단, "박근혜 후보 직인 찍힌 임명장 수백장 발견"

 

[속보] 강원도에서도 '십알단' 박근혜 임명장 800장 발견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8

 

--> 애비 닮아 하는 짓이 똑같네요.


 

"하드디스크 분석? 댓글 확인 못한다" "포털 ID 및 IP 분석 마쳐야 댓글작성 여부 판가름" 보안전문가 "국정원女 수사, 10%도 진행 안됐다"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20121217140507270


 

경찰 '말바꾸기'…"국정원女 댓글 작성 없다고 확답 못해"(2보)

 

경찰하는짓 정말 웃기죠 이제와서 발뻄하기 시작하네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121710061264075&MS
 

 

다만 "데이터 덮어쓰기가 된 부분 등 완전히 복구되지 않은 영역이 존재한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는 애매한 태도를 취해 대선 전 성급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인다


 

--->검찰 수사발표가 다분히 정치적 성격이 강하다는 걸 보여주져. 밤 11시에 하드디스크에 댓글 없다만을 강조해서 발표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