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에서 생각이 드는데요.
모두다 친노에게 패배한것은 친노가 막강해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게 강하지 않았기에 친노가 모두다 이기고 승리하고 있는것 같아요.

국정원녀 사건. 윤목사가 이끌었다는 댓글 부대와. 일베충 사이트를 보면서.
저들이 따로노는 싸이트인가?
혹시 하나로 묶여져 돌아가는것 아닐까?

저들을 컨트롤하는 지휘자들은 뭐했을까?
가장 약한 경쟁 상대 추려내기에 올인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친노와 이심 전심으로 손잡고 민주당의 인물들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려왔을것이고.
십알단과 친노의 이심전심 야합 그 결과 차래로 친노 경쟁 상대들 무너졌고 최약체 문재인만 남았고.

최강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결.

어리숙하고 말도 잘 못해 보이는 문재인을 야권 후보로 사실상 발탁하고..
이젠 공주님이 최약체 후보 딛고 옥좌에 오르기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부담없이 김종인 팽하고 경제민주화 사실상 폐기하고 그랬는데.

1차 티비 토론에서 이정희한테 일격 당하고.

일요일 티비 토론에서 문재인에게 일격당하고.
공주님 아닌것 같기에 호남표는 또 뭉치고. 부경도 문제인으로 약간이나마 결집하고.
그리고 공주님은 대세가 뒤집혀지는 것을 어쩌지 못하고 지금 발버둥하고 있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