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민주주의가 좋은가?

 

 

 


 

 

 

선거인수 10명이 대표자를 뽑는다.

 

 

가) 3명만 선거에 참여해, 2:1로 대표가 당선된다. .... 2/10의 뜻이 반영된 정치가 이루어진다.

                                                                       (2명을 구워 삶으면, 독재가 가능하고,

                                                                        2명을 위한 정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 [독 재]

 

 

 

나) 9명이 참여해, 5:4로로 대표가 당선된다............. 5/10의 민의가 반영된 정치가 이루어진다.

                                                                       (어쩔 수 없이 다수결에 의한 민주정치를 해야하니)

 

                                                                       -> [민주주의]

 

 


 

 

 


 

 

또 하나.

 

선거인을 크대 대별해서               학생층, 젊은층, 장년층, 중년층, 노인층으로 나눈다고 가정을 해보자.

 

가) 노인층만 투표에 참여한다.           ...............     1/5의 민의만 반영된다. 

 

                                                                       -> [그들만의 정치]

 

 

말말말 - “박근혜 키운 것은 8할이 노인”

 

 

 

 

나) 모든 세대 투표에 참여한다.         ................     5/5의 민의가 반영된다.

 

                                                                       -> [국민을 위한 정치]

 

 


 

 

노인들은 죽기살기로 투표를 하려고 한다. 아니 죽음을 불사하면서도 투표장으로 향한다.

노인을 폄하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자발적 복종에 사는 분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면,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젊은층이나 혹은

중추세력은 투표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것처럼 여긴다.

투표를 하지 않으면 가)의 경우처럼, 원치 않는 정치를 하게 되므로, 그 피해를 톡톡하게 입는다.

그런데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투표를 하지 않는다?

그건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칠 가슴아픈 결과를 낳게 만들 것이다.

 

분노해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에 절망했다.

선거는 무슨 선거며, 민주주의는 무슨 소용인가. 주인이 주인됨을 포기하니 종이 설치지 않는가 말이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 개개인인 우리다. 우리가 제대로 된 정신을 갖고 살아갈 때 민주주의가 굳건히 뿌리내리는 법이다. 사사로히 정에 얽매이거나 퀘퀘묵은 지역주의 정서에 빠져있고 혈연.지연.학연에 매어있을 때 민주주의는 썩고말 것이다. 어린 자식들에게 부끄럼 없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도덕심, 양심, 선량한 마음을 가진 훌륭한 민주시민이어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가 가장 기본으로 추구하여야만 할 일이다.

 

어제 만난 아름다운 젊은 연인에 희망을 걸고 싶다.

미래에는 그들이 이 나라의 중심축이고 주인일 것이기 때문이다. 장강의 앞물결이 뒷물결에 차차로 밀려나듯 바다에 닿듯이 썩은 정신을 가진 구세대들이 밀려나고 깨끗하고 착한 신세대들이 세상에 주인이 될 때에나 이 세상이 희망에 가득 찬 나라가 될 것이다. 무엇이든 제게 이로운 돈만을 생각하는 노인들이 그들의 길을 가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젊은이들이 걸어나올 때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이다.

 

 

하지만 누가 있어 그들을 가르치고 인도할 것인가!

 

썩은 정치인들이, 제자식만 잘 살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부모들이, 지식만 잔뜩 집어넣으려는 선생님들이 할 수 있겠는가. , 그것은 불가능하리라.

 

젊은이들이여, 깨어나라.

그대들 스스로의 힘으로 깨어나 세상을 밝은 빛을 밝혀라!

내게 희망은 그대 사려깊은 젊인이들이라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진 성인으로 될 수 가능태들인 그대 젊이들이라네.

 

젊은 그대들이여, 책을 친구로 삼아 배우길 간곡히 바라오!

젊은 그대들이여, 깨어있는 멘토를 찾아 배우길 간곡히 바라오!

젊은 그대들이여,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배우길 간곡히 바라오!

젊은이들이여,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라!

 

젊은 학생들에게도 희망을 발견하지 못하면 나는 절망하고 말 것이리라.

 

 

2008. 4. 9.     10:16

 

 

18대 총선의 투표일에 소리높여 외치는 고서

김 선욱

 

 

[출처]: 18 총선 선거일에 투표를 마치고 출근하다!

 

 

저들은 우리 대한민국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로 나아가기 위한 걸림돌이 분명하다.

 

언젠가 우리가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될 모든 것들의 표상이다.

 

이번에야말로 한꺼번에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리의 미래,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위대한 한표를 행사해야만 한다.

 

설령 저쪽에 투표한다고 해도 좋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유로운 정치 행위이므로,

 

그러나 기왕하려면 제대로 투표를 해야만 한다.

 

저들은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자들일 뿐이다.

 

외국 언론의 눈에는 이번 대선이 어떻게 보일까?

 

 

 

해외언론, 한국 대통령선거에 '깜짝'

 

 

 

이제 우리의 투표의 힘으로 국민의 권리를 찾아와야만 한다.

 

지난 5년간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이 옷갈아입은 새누리당)의 실정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눈물을 흘렸는가.

                                 대체, 옷바꿔 입는다고 사람이 바뀔까요?

그런 정권은 반드시 심판을 해야만 한다.

 

그래야 정치가들이 그들의 야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무서워하고 국민들을 위해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위대한 민주시민의 행동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2번, 민주통합당의 승리를 기원하며...

 

 

 

2012. 12. 18.

21:16

 

 

 

 

 

위대한 민주시민의 한표를 행사하자고 외치는

고서 김선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