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사람들이 많이 모인 사이트는 본인들의 승리를 점치고 있고


 

보수진영의 사이트들은 불안한 심리를 감출수 없어보이더군요.


 


이것도 보수 진보의 특성에 따라 기인한것이겠지만,


 

진보진영이 샴페인을 일찍 터트린거 아닌가 하는 예감이 들더군요.


 

그리고 새누리당이 연일 네거티브 공세를 계속하고


 

민주당이 무시하는걸 보면, 또, 민주당이 박빙우위에 있는냄새도 납니다.


 


 

어쨌든 이번선거만큼 지루했던 선거는 없군요.


 

누가 이기든 크게 변화할리도 없어보이고요.


 

차차기 대선에선 이번에 승리한쪽이 진다는것에 걸고 싶습니다.


 

이번에 들어서는 정부는


 

전세계적인 위기를 그대로 고스란히 떠넘겨받게 될 겁니다.


 

거기에 조선 철강이 현재 엄청난 위기인지라 잘하면 제2의 imf가 올수도 있어요.


 

물론 투표는 하러갈테지만,


 

투표하기 싫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