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보는 자칭 진보인사들의 꼬락서니 감상 한번 해 보시죠.

1. 前 경찰대 교수 표창원 : 8만원 드립
jtbc에서 나와 하는 소리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아래 링크한 것의 방송을 꼭 들어 보세요. 경악할 것입니다.
http://www.ilbe.com/517865446
경찰대 게시판 반응 : http://www.police.ac.kr/open/free_board.jsp

2. 민주당 고문 변호사 이재화 : 주소 알아내기 위한 고의 차량사고는 경미한 것이고, 공익을 목적으로 한 것
http://www.ilbe.com/517992481

3. 민주당 민병두 의원 : 김진이 합리적 증거를 내놓아 보라는 질문에 "국정원 직원이면 당연히 증거를 없앨 것이다. 증거가 없는 것이 증거다."

4.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국 : 국정원 사건 빗댄 트윗
<음주운전시 대응> 1)차문을 바로 잠근다. 2)술이 깰 때까지 버틴다. 3)술이 다 깨면 경찰을 감금죄로 고소한다.
https://mobile.twitter.com/patriamea?max_id=280654862054748160
조국은 국정원 여직원 주소 등 신상을 트윗하는 짓을 서슴치 않았죠. 그리고 민주당의 패악질이 정당하고 합법적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았죠. 이 사람은 대학으로 돌아가 교수를 할 것이 아니라 형법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조국은 과거 폴리페서들을 엄청 비난하고 대학 복귀를 그렇게 반대했는데 자기는 그보다 더한 짓을 하고 다니죠. 참 뻔뻔한 놈입니다.

5. 150만 팔로어 가졌다는 소설가 이외수 :  국정원 여직원 사건 트윗
<자기 손으로 안에서 문 채우고 경찰과 선관위 수사를 방해 지연한 걸 인권문제로 결부시키는 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https://mobile.twitter.com/oisoo

6. 소설가 공지영 : 트윗
<검찰 언론 사법 선관위 ....아쉬운 경찰 막차를 타는구나 RT : 표창원 “밤 11시 수사 발표, 경찰 역사상 없었다”

7. 동양대 교수  진중권 : 트읫
<경찰, "IP 추적 역시 강제수사가 필요한 부분이라 현재로는 추적이 불가능하다" 내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놓고 긴급발표를 한 겁니까? 이 정도면 명백한 경찰의 선거개입입니다.>
문제가 되는 다른 트윗 날렸다가 삭제함.

8. 가카 빅엿 판사 이정렬 :
<판례에 의하면, 감금죄는 '사람이 특정한 구역에서 나가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또는 심히 곤란하게 하는 죄'입니다. 문을 열라고 하고, 나오라고 요구하는 것은 감금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