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장덕진 교수가 연구해 발표한 진보와 보수의 사이버 미디어 이용현황분석에 의하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2/17/9799689.html?cloc=nnc)  인터넷은 보수가 우세하고 진보는 트위터등 SNS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진영은 과거에 비해 네거티브나 선동을 훨씬 강력하게 했지만 파급력이 그다지 크거나 바람을 불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과거에 비해 인터넷에서 보수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보수 역시 담론을 생성하면서 반박 논리를 유포하는데서도 그 원인을 찾을수 있겠습니다.
최근 떠오른 일베같은 경우가 대표적이 되겠습니다
또한 진보성향 매체에서도 보수진영 사람들의 글들이 상당수 많아지는 것을 보면 ( 노빠들은 이게 다 알바라고 하지만 그건 불가능이라고 봄)
이제는 사이버세계에서도 보수가 적응을 하고 적극적 활용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SNS 를 주요 취재원으로 사용하고 그 의미를 무겁게 쳐주지만 실제적으로 SNS는 일방통행적인 성격과 140자 제한이라는 한계 때문에 영향력이 실제보다 부풀려 져있습니다

140자 제한때문에 선동적인 글쓰기나 검증이 안되거나 앞뒤 사정을 생략하고 써야하는 관계로 신뢰성을 주기 어렵고 실수도 많습니다
조국 이외수 공지영등이 자주 실수하는 이유입니다

다음으로 페북이나 트위터등은 폐쇠적 형태입니다
듣기 싫은 소리는 블럭하면 되고 페북 차단하면 되기때문에 일방통행입니다
따라서 자기 진영이나 생각이 같은 사람들끼리 공유는 빨리 할 수 있지만 생각이 다르거나 중도층인 사람들에게는 블락 당하기 때문에 SNS 여론은  실제효과보다 부풀려 져 전달되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최근 문캠프와 노빠의 적극적인 선동과 흑색선전등에도 불구하고 반향이 찻잔소의 태풍에 그치는 것입니다
이에 노빠들은 더욱 초조해지고 이해가 되지 않으며 더욱 과격한 주장이나 음모론에 빠지면서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고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점은 정당내 캠프내 사람들도 마찬가지로서 객관적인 전략을 세울수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무리수가 나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사이버 세계에서도 보수가 일방적으로 밀리는 싸움이 아니기 때문에 오프에 강한 새누리 박근혜 후보가 이길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