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선 토론보는데 문재인 이야기가 나를  빡 돌게 만드는군요.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에 대해 전혀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심지어 여직원을 피의자라고 표현합니다.
저게 인권변호사? 인권변호사는 커녕 변호사 자격도 없는 ㄴ인 것 같습니다. 절차적민주주의도 부정하는 ㄴ이 인권 운운하는 것이 가증스럽습니다. 차라리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키라는 박근혜가 훨씬 낫습니다. 문재인이 말하는 인권은 우리 편의 인권만 이야기하나 봅니다.  주변에서  문재인 구호를 "우리 편이 먼저다"라는 비아냥이 괜히 나온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속 뒤집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런 세력이 집권하면 1987년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능력이 없는 것은 진작에 알았지만 무식하기까지 합니다. 저런 것들은 당장 정치판에서 걷어 내야 합니다.
일요일 밤에 또 열받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