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친노파벌 그리고 온라인노빠들의 유아적인 모습.. 싫습니다

저는 안철수 전후보를 지지했습니다만....사퇴를 했지요

친노계의 전술에 밀려 안철수가 사퇴를 종용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며 박근혜를 지지해달라고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박근혜씨와 그주의 독재군벌 파시스트들....

도저히 뽑을 생각이 안납니다 역사를 아는사람이라면 도저히 제정신으로 뽑을정당이 아니며 정상적인 집단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죽어간 민주투사들과 열사 노동자,농민들..익혁당사건....그리고 죄없는 시민들...
 
죄없이 죽어간 그분들을 생각하니 감히 뽑을엄두가 안납니다

죽어간자들은 말이없습니다 투표도 못합니다 저는 그들을 위해서 박근혜씨를 떨어트리기위해 기호2번에게 투표할겁니다...

결코 노빠가 싫다고 기권하지 마십시요

정치투표는 어차피 차악을 선택하는것 아닌가요

저는 친일독재세력을 떨어트리기위해 기호2번 민주당에게 투표하겠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민주당에게 애증이라는것이 있으니... 비판적 지지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투표권이 없는....자유를 위해 죽어간 민주주의자들을 위해서 말이죠 대리인으로서 투표해줄겁니다.

12.19 싸우러 나갑니다...민주세력의 자존심과 자긍심...그리고 죄없이 죽어간 자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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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