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런 용감한 보수는 없었을까요? 

정치인들에게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가장 필요했던 것은 링크와 같은 글입니다.
새누리당이 민주당을 압박할 수 있는 가장 큰 카드가 사라졌습니다. 

14일 밤에 민주당 당사를 쳐들어 갔다고 하지요. 기자들과 함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