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대선에 나올 유력한 후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인물의 트위터를 보았습니다.

지금 SNS 학원이라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절실히 보여주고 있는 실태입니다. 난잡한 인물도 있지만, 

그나마 긍정적인 활동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차기 후보들의 행태를 보도록 하지요. 당연히 

민주당은 세가 적기에 몰아주는 경향도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 지금 국회의원이 아니어서 영국 유학중이므로 2012년 6월이 마지막이네요. 

            개인적으로 차기 보수 대선 주자로 꼽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보수가 나와야겠지요.


남경필 : 별로 활동을 하지 않네요. 11월 5일 KTX와 야구장 관련 글을 제외하고 잠수 ...

            행동과 말이 전혀 맞지 않아서 인물이 되지 못하고요. 


김문수 : 도지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다크호스 입니다. 소방서 사건 때문에 완전히 이미지 구겨졌지만요. 


이재오 : 매우 약합니다. 간혹 선거 유세를 한다고 하지만, 흐흐흐 


정몽준 : 꾸준히 활동합니다. 역시 돈의 위력이 있기에 IT를 할 수 있는 보좌관 있거나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 선거용 트위터 입니다. 선거때만 반짝하고 선거철이 지나면 절대 트위터를 하지 않지요. 

            새누리당에서 가장 IT에 부족한 인물입니다. 대책이 서지 않습니다.

            주변 인물이 도와주고 옹립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역시 공주


========================================================


손학규 : 역시 꾸준히 활동합니다. 자신의 유세 활동을 열심히 올리지요. 


정동영 : 열심히 활동중


유시민 : 열심히 활동중 (김정일 사망 당시 아무 반응도 없었죠.)

            참모로 적당하지만, 개인적으로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될 인물


문재인 : 작년 12월 김정일 사망시 트위터가 없었거나 네이버에 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별로 마음에 차지 않습니다. ^^;;;


안철수 : 최근에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지요. 그전까지 안사랑으로 간접 확인

             사업확장에 대한 방식이 좀 마음에 들지 않음. 수년전에 그 바닥에서 들은 것이 많은지라  ^^;;; 


박원순 : 전에 많은 모니터링을 하지 못해서 죄송 ....


=================================================================


참고로 김정일 사망때 트위터로 가장 자신있게 피력한 인물들이 원희룡과 김문수 입니다.  그 김정일 건을 

잡는 것은 국내에 가장 큰 이슈는 북한의 문제를 잘 풀 수 있냐 입니다. 이정희와 같은 인물에 대해서는 논하고

도 싶지 않고요.  그런데 그 당시 의외로 새누리당(한나라당)출신들이 열심이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9월에 다시 모니터링 했을 때 좀 더 나은 상황을 보았고요. 


지금 보면 참 우습습니다. 각 후보들의 과거 트위터를 꼭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원하는 발언만 남겨 놓았을 텐데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국정와 소신을 이용하였고,  정치활동을 하는지 말입니다. 새누리당 별로 동조하는 차기 대선 주자 혹은 한 세력한다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너무  없습니다. 


http://theacro.com/zbxe/635951


http://theacro.com/zbxe/48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