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토론 중 책상 밑의 가방속 패드 들여다보며 참모가 보내주는 글을 컨닝했다는 수첩할매. 처음엔 시인하다 나중에 선관위와 말 맞추었는지 그냥 가방이라고 오리발 내민다. 마치 천암함 침몰 당시 처음엔 북한의 소행은 절대 아니라고 발표한 이명박과 미국이 나중에 입을 맞추고 북한의 소행이라고 주장 했던 것처럼.


정말 가방이었다면 준비한 자료도 보기 바쁜 시간에 뭣 때문에 책상 밑 가방은 한참 들여다보았을까? 아직도 그런 거짓말이 국민들에게 통할 거라 생각하는 쥐누리당 패거리들. 이렇듯 꼼수와 거짓이 일상화된 수첩할매가 당선되는 역사적 파국만은 막아야 한다.


국정원 


국정원 직원이 업무 제쳐놓고 야권후보 악성 비난 글을 올린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십여 시간을 문제의 오피스텔을 걸어 잠그고 경찰과 대치를 한 후 수십시간 후에 컴퓨터를 제출했단다. 대한민국에 컴퓨터가 한 두 개도 아닐 텐데, 아직도 국민을 호구로 보는 국정원. 이처럼 수첩할매 알바짓 하느라 북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모르는 국정원. 다음 정권에선 국정원 해체하고 양심세력을 주축으로 새로운 정보기관을 세워야한다.


안보


북한에서 로켓을 쏘아 올리자 뒤늦게 안보회의 소집해 주접떠는 군대 ‘군’자 안보 ‘안’자도 모르는 맹박이와 수첩할매. 특전사 출신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정상적인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나라 말아 먹을 일을 피하는 길이 아닌가.


부정선거


쥐누리정권이 대대적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재외외국인 투표함와 부재자 투표가 부정선거에 취약하다.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도 부정선거 보고사례가 여러 건 있었다. 다행히도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해 부정선거가 효력을 발생하지 못했다. 이처럼 부정선거를 막는 방법은 선거 감시를 철저히 해야 할 뿐 아니라 대대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압도적 지지로 정권교체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