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에 대한 말들이 많군요.

보통 운영자의 최우선 조건으로 중립성을 자동반사적으로 생각하는데요.
해서 이 중립성을 두고 3기 운영진으로 내정 된 두명에 대한 내 주관적 인상비평을 해 봅니다.

"크레테"입니다.
아크로를 비노,반노가 다수가 되어 나락으로 빠뜨린다는 주관을 가진 친노죠.
아크로의 중립을 위해 자신을 포함한 소수라고 생각하는 친노의 활성화를 위한 운영을 
할거라는건 충분히 유추 가능합니다.

"흐르는 강물"입니다.
아크로에 유저간 비방과 아름답지못한 언어사용을 하는 사람은 어떤 포지셔닝의 유저건 
막아야 하는게 중립적 운영자의 행동이라는 주관을 가진 비노,반노죠.
다시말해서 팔이 안으로 굽는것보다 밖으로 굽는편이 더 낫다라는 생각으로 운영하는것이
중립적운영자라는 주관을 가진거죠.
해서 자신의 주관에 따른 중립적인 운영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는 자신의 포지셔닝인 비노,반노에 대해
더욱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거라는것도 충분한 유추가 가능합니다. 

해서
현재까지 3기 운영진으로 내정 된 2사람을 놓고 운영진 중립성에 보자면 이렇습니다.

딴에는 친노 1명, 비노반노 1명,,,,,, 형식상 균형잡힌 아주 중립적 운영진으로 보인다고 우길지 모르지만
아주 편파적이라는게 내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기왕지사 내정된거 예쁜?? 중립적 운영들을 만들어 가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