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ichannela.com/sisa/dsstyle/dsclipvod/3/0401000001/20121130/51218185/1

미국선교사가 선조이고

전북전주 출생이고
전남순천에서 자라온 파란눈의 호남출신이고 연세대의대를 나왔고 연세대 의대교수입니다
전에 어떤 인터뷰보니까 자기고향 전라도 생각할때 울고 그러더라구요;;애향심이 좀강한사람인듯?
프로그램 제목이 한국,한국인(?) 제목은 ..내고향 전라도 라는 프로에서 말하던데
개인적으로 호남에 왜 기독교가 많은지 몰랐는데 이유를 이제야 알겟더라구요... 이분 아버지덕분에 호남에 기독교인이 많다고 하구요


광주항쟁때 통역도하고 민주화운동도 하고 군사정권에 감시당하고 그랬죠...
반박정희,반전두환 반독재였고 신민당-민주당 Dj 지지자였는데 동서통합위원장(?) 그런거 하고있구요
새누리당에 가있네요...

재미있는것은 김경재랑 똑같이 말합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친노당이지 과거 신민당-민주당이 아니래요 ㅎㅎ이분도 반노닝구였나봐요

이사람이 햇볕정책 추종자였거든요? 근데 새누리당도 햇볕정책 하나보죠?

어쨋든 이분도 변절자라고 친노들에게 욕잡숩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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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