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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이번대선을 대충 도와줄겁니다

왜냐면 자기를 괴롭힌 '친노' 盧글링 떼거지들이 싫거든요

솔까말.....적보다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백통수 때리면 더 증오가 불타오르는게 인간심리지요

그리고

이번에 친노가 패해야지만 자신의 주장과 현실이 먹히구요 (문씨와 담판했을때 안철수는 ' 내가 본선에 나가야 이긴다 ' 라고 주장했죠)

친노가 패배해야지만 자신의 논리가 맞고 입지를 더 넓힐수있습니다 ' 거봐라~ 노랭아 니넨 안되지 않니? '

안철수의 목적은 친노종식과 신당창당 정치입각 재보궐선거 준비 다음대선 준비입니다

그 목표가 될려면 친노를 멸종 시켜야 되는데 지금이 마지막 기회거든요

친노를 도와줘도 아마 설렁설렁 할거 같습니다 ' 헐? 도와줬는데도 지면 문씨 니책임이죠 안그렇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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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