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진부한 주제를 놓고 뻔한 이야기를 하지만 금선생이 솔직하게 본인의 실수를 고백하는 것을 볼 때 일독을 권해봅니다.

뭔가가 확실하다고 싶을때 한번더 생각하는 센스.

언니들 타인의 말이 틀리고 내말이 옳다라고 하는 것이 가장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잔인한 말이다라고 톨스토이가 말했지요.

비판보다 긍정적인 점을 지적하는 센스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길벗님께 전해드립니다. 님이 말씀하신 대로 안철수의 제안은 저의 주관적 관점은 논외로 하고 객관적으로 볼 때 문제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