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재벌 거대해진 건 DJ-盧 때문"

"盧 퍼부기 식으로 국가운영해 국가부채 증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3870

이명박을 평가하기 위해선 항상 등장하는 것이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을 평가 할 때도 항상 등장하는 것이 노무현이고요.

둘의 악연 때문인지. 참 끈질긴 운명입니다.

이명박을 악마로 만들어야 노무현이 성군이 되고.
노무현을 뇌물로 죽어간 전직 대통령을 만들어야 이명박이 인정받는 이상한 구조가 완성 된 듯하네요.

이명박은 이미 야권전체나 특히 노빠들에게서 개보다 못한 존재가 되었기에.
과소평가되고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링크 기사식으로 둘의 평가가가 이루어졌쓰면 합니다.
아니다면 친노가 수치나 객관화 자료로 반박하고.
아니면 새누리에서 재반박하고.
이런 식의 개관적 평가가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난 이명박을 한국을 통치의 대상이 아닌 사업의 대상으로 보았다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궁금한건.
대선중에. 노무현에 대한 평가가 감정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이루어질까요?
박정희 못지 않게 노무현도 감정적 평가로 이루어지니 평가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누리는 박정희를 감성적 대상으로 보고,친노 민통당도 노무현을 감성적 대상으로만 보니.

객관적 평가보다 서로 감정싸움만 하는 게 안니지 생각드네요.

참...
오늘 노무현 타살 설을 믿는 사람을 오프에서 첨 보았네요.
온라인에서는 글들을 본적이 있지만.
생활에서 본 적은 처음입니다.

나름 논리가 있더군요.

이야기 나누 후에.
문득 의문이 하나 생기더군요.

노무현의 죽음으로 가장 이득을 본 세력이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