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의 탐욕으로 안철수를 사퇴시켜놓고선
우상호라는 작자는 아주 뻔뻔하게도 안철수 이탈층이 결국은 문재인한테 오지 않겠냐며 여유만만이군요
지지율이 뒤졌는데도 생각보다 안뒤졌다며 자위를 덧붙였구요

이 말 한마디로 끝입니다
문재인과 민주당, 친노는 아직도 자기 외의 범야권 지지층을 호구취급하던 기존의 태도를 절대 버리지 않았습니다
안철수랑 경쟁할때 그렇게 열심히 찾던 호남에 대한 관심도 아예 사라졌습니다
첫 유세지를 부산으로 잡았다죠? 역시 부산경남, 20대 표를 1표당 20표로 생각하고 호남표를 0.001표로 생각하는
그 더러운 생각 전혀 안변했습니다

이정희 지지율이 1%을 넘으면 이정희 사표론도 들고나올 기셉니다 
마침 심상정이 후보등록을 포기하면서 문재인 지지자가 된 사표론의 대부 유시민 선생이 못할말도 아닙니다
그래도 과거 민주당 파괴 및 친노만 끼고돈거 사과했다기에 좀 정신 차렸나 싶었는데
역시나 그들의 생각은 0.00000001%도 안바꿨네요
대선에 승리하면 우리가 부산경남표를 최대한 많이 모았기에 이겼다고 자랑질할거고
대선에 지면 호남 투표율 및 박근혜 호남 득표율 운운하며 호남까기에 여념이 없을겁니다
평소에 아무 관심도 안줘놓고선 무조건 나한테 표주는 호구취급하는 종자들한테 애시당초 뭘 기대하겠습니까

뻔뻔한것만해도 표주기 싫은데 졸렬하기까지 하군요

의원직을 끝까지 유지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대선에 이길거니까 곧 사퇴하지 않을까 싶다는 건방지기 짝이없는 소립니다
그렇게 기득권 내려놓겠다 어쩌겠다 하는 소리... 전부 공염불이었네요
대선후보 등록한 사람이 자기 의원직 하나 안내려놓는데 어느 누구가 희생하고 양보하겠습니까?
안철수가 사라지니까 얘들이 완전 막가네요 
손수조가 그렇게 무서운건가요? 자기가 스스로 손수조급밖에 안된다고 선언해놓고선 대권에 도전한다니... 코미디 아닙니까?

안철수는 절대 문재인을 도와선 안됩니다
제2의 손학규, 안학규가 될뿐입니다. 실컷 이용당하고 바로 끓는솥에 들어가서 수육밖에 안될 운명입니다
도와서 문재인 당선된다 한들 하나도 고마워 안할 인간들입니다. 노무현이 당선후 정몽준 쳐다보기나 했나요?
적어도 안철수가 계속 정치하고 싶다면 저 무리와 조금의 접촉도 있어선 안될겁니다. 근묵자흑 모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