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은 더 분발 해야 겠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화이트 칼라보다 블루칼라를 더 많이 만납니다.
우리 농산물을 가공 혹은 그대로 유럽과 미주에 수출 하는 업을 합니다.

시골을 많이 다닙니다.
상품을 발굴해야 경쟁력이 높기 때문이죠.

농민 분들.
특히 노인분들도 많이 봅니다.

전남 광주는 모르지만 전북이 박근혜 지지율이 가장 높죠.
지방언론 조사 보면 20%에 육박합니다.

새만금 특별법 통과로 경제와 대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더군다나 새누리가 연금운영본부나,익산 식품 크러스트, 전주권 연구개발단지를 완주공단과 더블어 조성한다고 하니.
박근혜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루머같지만.새누리 집권하면 도지사가 새누리 입당 할지도 모른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야 실리위주형이라 이명박 감사편지 사건도 있었죠.
그게 예전에는 욕먹는 일이었는 데.
지금은 발전 시킬 능력은 민주당보다 새누리가 있다는 현실론과 전북에 대한 대우가 다를 거라는 희망론이 겹치다보니 이해한다는 의견도 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하 민주통일당은 독재나, 호남이 자존심등 이딴 개소리로 선거 하지 마시고, 현실성있고 구체적 공약으로 선거에 임하셔야 할 듯 합니다.
잘못하면 전북은 박근혜 지지율이 20%를 넘어 30%도 가능  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역 정치인부터 위기감을 느끼고 있더군요.
이런식이면.
다음 지방선거나 총선에서
전북에서 새누리 기초단체장인 3,4곳 정도 국회의원은 2명정도는 나올 것으로 보더군요.

친노가 혼자만 죽는 것이 아니라.
야권은 기초기반부터 송두리째 날려 버리는 느낌입니다.

이리되면...
새누리의 장기집권은 푸념이 아니라 현실화 된다고 생각되는 군요.

그리고 민주통일당이나 새누리당이나 같은 공약을 발표해도.
이곳 민심의 무시하지 못 할 소수는
민주통일당은 능력이 없어서 립서비스다.
민통일당은 나중에 배신 할 것이다는 생각이 제법있습니다.

국회 권력은 뺐긴 것과 박근혜 당선가능성이 팽배한 것이 민주당 무능론의 원천이고
노무현의 역사가 배신의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069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