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이해찬, 박지원 뒤통수 맞고 몰락하게 생겼습니다. (2012-09-11)
이제 곧 있으면 부산 친노의 "비노 탕평, 친노-비노 싸움 종식을 위하여" 이해찬이 사라지고, "검찰의 정치공작은 너무나 분노할 일이나 당 수습을 위해 잠시만 큰 형이 넓은 마음으로 뒤로 물러나는" 모습으로 박지원이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호남 경선도 다 끝났겠다, 향후 경선 지역을 보건대 결선 가능성도 없습니다. 문재인도 얻을 건 다 얻어냈고 정치라는게 원래 의리가 없는 겁니다.

=>이해찬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남.




②안철수가 노빠들에게 개XX소리 듣는데는 단 1시간도 과분합니다.(9/19)

노무현 밴드의 보컬까지 한 리정희 동무도 이러한데, 지금까지 자기 입으로 노무현이의 노도 꺼내지 않은 안철수가 양보할 기미를 보이지 않거나 바람 몰이로 문재인을 몰아붙이게 되면 노빠들이 곱게 물러날까요?

웃기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V3알고보면 별로죠. 카스퍼스키가 더 좋아요"
"사실 안철수 원장, 국공기업이 다 계약해주는데 사업하기 쉬운거 아니었나요?"
"안철수 이미지만 있지 뭐가 있나요?" (문재인은 묘지기만 헀지만 그것이야말로 정통성이래이!!!!!*@(#@

=> 안철수 각종 게시판에서 안두환됨.





③민주통합당의 몰락을 예고하는 반가운 뉴스 두 개 올립니다.(9/14)
제가 보기엔 내년 이맘 때면 이해찬은 노빠들이 외치는 "진정한 친노,노빠 리스트(라고 쓰고 부산노빠리스트)"에서 빠져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문재인 이해찬 버림.




④[이 쯤에서 중간점검] 다들 단일화 승자 예측, 대선 승리자 예측해봅시다. (10/3)

1. 단일화 승자

저는 묘지기 문재인으로 봅니다.

이유는 노빠들이 절대 양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B급 영남 삼류나 B급 리버럴들인 노빠들은 이번에 해먹지 못하면 2017년에는 수가 없습니다. 노빠질하던 30대들도 일부 철들고, 노무현이 죽었을 때 별 관심없던 아이들이 20~30대가 되는 시점입니다. 결국 지더라도 버틸 겁니다.

노빠들이 안철수에 대한 태도는 안느님(문재인에게 양보할 줄 알아서)->안철수(독자 출마하니까)로 내려왔고 곧 10월 중순부터는->안명박이 될 것이고 11월이 되면 안두환이 될 것입니다.
 
=> 묘지기 단일화 승리.



⑤현재까지는 문재인의 대선 패배로 귀결되는 것이 가장 현실적 시나리오입니다.
11월 중순에 가면 문재인으로 자동단일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11월 말에 자동단일화.




⑥오늘로서 결론 끝, 안철수 완전히 끝났습니다. (결론 다 내리고 앞으로 수정 의사 없음) (11/10)

안철수가 유일하게 믿고 있던 여론조사 수치도 이제 다 빠졌습니다. 이미 지지난주 부터 문재인이 안철수를 앞서는 여론조사가 나오더니 이젠 모든 조사기관에서 호남 지지율은 문재인이 앞섭니다. 이 추세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겁니다.

=> 호남 지지율: 한달 전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지지율이 32.4%에 그쳤던 문 후보는 이번엔 무려 16.2% 포인트 오른 48.6%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그동안 본선 경쟁력 등 기대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던 안후보의 호남 지지율은 한달새 무려 18.5% 포인트나 빠져서,문후보의 절반인 25%로 떨어졌습니다. (MBC, 11/20)


결론: sinner 님 = 카산드라의 재림?
하지만 sinner님의 예언을 따르자면, 노빠들은 다음 총선 때까지는 죽지 않고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다닐 것이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