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는 어제 기자회견장으로 가기 직전 참모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서도 영혼을 팔지 않았으니, 앞으로 살면서 어떤 경우에도 영혼을 팔지는 않으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거 안철수 비서실장의 트윗이라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좀 냄새가 나지 않나요? 
말인즉슨, 영혼을 팔라는 상황에 맞닥뜨렸다는 건데...
영혼을 팔아라...
뭔가 거래/흥정(혹은 협박?)을 시도했다는 얘기?
그게 뭘까나...
무쟈게 궁금, 궁금,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