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사퇴로 서울대생들의 '요동'이 있었나 봅니다.


 

요즘 서울대는 대한민국의 2진들이나 가는 대학이라고 하더군요.

각종 외고 민사고 등의 고등학교의 일진들은 죄다 미국 대학으로 직접 진학한다고 들었습니다.
 

구글링 조금만 해보면 매년 민사고에서 몇 명이나 해외 특히 미국의 아이비 대학으로 진학하는지 나옵니다.

미국 아이비나 탑 대학에 진학 못하는 아이들이 결국 서울대로 간다구요.

이게 사실이라면 앞으로 십년 이십년내에 해외 유학파와 '서울대 카르텔' 간의 치열한 헤게모니 싸움이 시작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현재 서울대 재학생들에게 한번 물어보면 속내가 나올 겁니다.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의 '패배의식' 같은 거 말이죠. 아래 서울대 학생들에 관한 게시판 글을 보고 몇자 두들겨 봅니다.


 

누가 논문 하나 쓰면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서울대 카르텔 VS 아이비 카르텔..


 

그냥 심심해서~


 


 

스틸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