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sbs가 tns코리아에 의뢰한 조사와 mbc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조사가 나왔는데
결과는 박과 문이 1:1로 나왔지만 그 실상은 전혀 다르죠. 
 
 우선 sbs조사에서 단일화 이전에 지난 조사에서 박과 문이
47.5 : 43.9로 3,6퍼세트차이에서
이번조사에서는 43.4 : 37.6으로 5.8퍼센트차이로 미세하게나마 벌어졌고

mbc조사에서는 문재인이 지난 조사에서
45.6 : 42.5로 3.1퍼센트 앞섰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41.2 : 39.2로 2퍼센트 차이로 좁혀졌네요.

 결과는 1:1이지만 똑같은 조사기관에서 지난번보다 박이 앞서는 결과는 더 벌어졌고
문이 앞서게 나왔던 조사에서는 좁혀졌네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워낙 단일화에 대한 이슈가 파급력이 컸고 안철수가 사퇴한지 하루밖에 안지나서
제대로 반영이 안된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부동층이 대폭 상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