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며 캠프 떠나는 안철수 후보를 배웅하며..



난 어제 글에서 “단일화를 양보하는 쪽이 더 위대하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신 안철수 후보를 배웅하면서 위대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단일화 과정에서 불거진 “안철수에 대한 모든 폄훼와 협잡과 이전투구는

본인이 국민과의 단일화 약속을 지킴으로서 더이상 “사실이 아닌걸로” 보입니다




안철수 후보는 사퇴를 함으로써 MB 아바타니 하는 모든 의혹을 벗어버리셨습니다

그는 오히려 후보직을 내려놓으심으로써 더욱 우리가슴에 존경으로 자리 잡았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232114041&code=9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