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여기서 더 이상 단일화 방식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옳고 그름을 떠나 새 정치에 어긋나고 국민에게 더 많은 상처를 드릴 뿐"이라며 "저는 차마 그렇게는 할 수 없다. 이제 문 후보님과 저 두 사람 중에 누군가는 양보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그나저나...... ㅋㅋㅋ 아크로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시에 로그인한건 또 처음보네. ㅋㅋㅋ


9시 43분 현재 로그인한 분들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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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이 많으면 출석 부를 맛도 날텐데.... ㅋㅋㅋ 출석 불러볼까?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