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원순
2.정동영
3. 문재인
순으로 봅니다.

박원순은 서울시장 한 번 더 도전하려 하겠군요.
가장 정치적 아이큐가 떨어지는 정동영은 정계은퇴로 강제정리 당하는 수순입니다.

문재인 피해본다고 하는 게 맞을지..하지만 3번째 피해자라고 봅니다.

일단.
안철수가 사퇴하려면 아름다운 포기로 보여주었써야 하는 데.
이건...
어감이 저 시키가 더 드런 놈이다.하지만 난 내가 한 말을 지키는 넘이니 내가 포기하마.
수준이지. 야권 단일후보라고 문재인을 말하기 힘든 모양새로 사퇴를 하는 군요.

닝구들 소원대로 문재인이가 박근혜와 1대 1로 붙습니다.
여기서 지면 친노들 권력유지는 안철수의 사퇴로 험난해 보이는 군요.

그렇다고 대선패배후 그냥 물러 설 친노들이 아니니.
여우 안철수,대통령병 박원순, 얼간이 정동영, 노슬람교 친노까지 헤게모니 쟁탈전이 벌어지겠군요.

이로써... 누군가가 야권을 제대로 평정하지 못하면.
박근혜정권이후 5년내지 10년의 새누리 정권을 또 한번 보게되는 군요.

솔직한 마음은 지더라도 안철수로 져야 야권이 재정비해서 차기나 차차기의 새누리 집권을 막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야권쪽에서 보면 최악의 경우의 수로 가게 되었다고 봅니다.
차라리 3자 대결이 낫지요.

일단 저도 박근혜지지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문재인이 최대한의 표차로 져야 야권이 리빌딩하는 기회가 더 생긴다고 봅니다.
기권이나 군소후보지지를 하려 생각했지만.

친노라도 아웃시켜야 야권이 재정비하는 시간이 단축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