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호남에서 민통당을 버리니 얻는 게 있군요.
아마도 새누리에서 호남을 버리는 표밭으로 생각했다면 이런 신속한 통과가 어려웠을 거라고 봅니다.

지역발전을 기대하는 측면에서는 호남에서 민통당을 버리고 최소한 20~30%정도는 새누리를 지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면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시대도 그렇게 암울하거나 어두운 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친노 문재인이 부산경남에서 지지율이 40%을 가뿐히 넘길 기대합니다.

친노가 말로만이 아니라, 실재로 부산경남에서 40%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호남의 표가 가치가 있어진다고 봅니다.

친노의 성장과 호남에서의 새누리 지지세 확산.
이건 노무현도 바라던 모습이니.

이번 대선은 윈윈하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안철수든 문재인이든 부산경남에서 40%이상 지지를 받는 정치세력으로 커나가야.
새누리도 호남을 적극적 구애 대상으로 여긴다고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949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