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유리한조건 가지고 싸우는건데

안철수만 욕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이해가 안갑니다

이사태가 87년 생각나게 하거든요

차라리 둘다욕먹어야 마땅한건데 왜 안철수만 욕다홀로 드시나요?

이건 노글링떼 친노선동문제 아닙니까

저는 이런 온라인 친노편향이 문제있는거 같습니다 친노아니면 다적이다 라는 그들의 실체를 알고보니 까물어치네요

친노것들이 왜 노바일을 주구장창 외쳤는지 알것같네요....온라인=친노=노바일 게임끝입니다 이건

저는요 왜 김근태가 노글링떼에게 공격받고 유시민하면 치를떨었는지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한화갑이 방송나와서 하는말이 지금 민주당은 계파질로 망한당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자기자신은 새누리당따위 안간다합디다

친노가 되느니 차라리 친박이 낫습니다

아니 쌍남자? 통큰양보?맏형? 대체 뭘양보한겁니까? 이런 언플거짓말은 대체 뭐냐구요....ㅎ나참나...

유시민말을 빌려서 ("한나라당 된다고 나라 안망합니다") 새누리당 된다고 나라 망하겠습니까?

점점 분노케 하는 그들의 습성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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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