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귀족노조'라는 참으로 차별적인 단어를 자랑스럽게 쓰시는 대단한 분이 링크하셨길래 좀 봤죠. 에구~ 헛소리 줄줄.... 한국 정치기자들의 수준이 딱 보이는군요. 아참, 귀족노조가 왜 차별적인 언어냐고요? 그건, 삿갓님과 피노키오님 논쟁 중에 '피노키오님'이 한 '명언'에 답이 있어요. 물론, 그 명언과 부언되는 피노키오님의 다른 예에는 저는 공감하지 않고 '반대의견'이지만 말이죠.


 

내가 아크로에서도 주장했을거예요. '민노총은 해산해야 한다'고... 이미 수구꼴통화 되었으므로....


 


 

그런 주장을 하는 내가 '귀족노조'라는 발언에 대하여 차별적 언어라고 표현한 이유.......... 감 잡히세요? 안잡히면 할 수 없고. 이제 지적능력 부족한 분들 가르친다고 내 손에 똥칠하는 뻘짓 그만할래요. 그리고 '그 가르친다'...고 하는 것도 일종의 오만이니 말이죠. 그냥, 그렇게 살다..... 나중에 깨달으면 다행, 아니어도 할 수 없고....

 

어쨌든 대단한 분이 링크한 대단한 글은 역시나 '전혀 기대 안한만큼' 쓸데없이 시간만 소비하게 만들었네요. 자기 입맛에만 맞는 글... 최소한 똥인지 된장이지는 구별하면서 링크합시다.


 

그 중 하나................


 

안 측의 답은 예의 “민주당이 잘 알거다”는 식으로 말을 돌린다.


 


 

이거, 지난 총선에서 친노 때문에 선거실패했다는 지적을 하는 분들은 '쿡'하고 웃을겁니다. 반면에 친노 때문이 아니라고, 선거 실패 아니라고 죽어라고 악악대는 분들은 저 표현이 참 거룩해 보일겁니다.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실테니, 반론 들어와도 안받습니다. 쓸데없는데 시간 소비할 자선 행위, 이제 그만해야지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