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정치적 퇴물 작부들이 따라준 민주주의라는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을까?

정권탈환이라는 정치적 퇴물 작부들의 '역겨운 분내'에 취한듯, 민주주의라는 술에 취한듯 하는 작태들이 꼴 사납다.


 

그리고 그들의 비루함을 숨기려고 맆스틱 짙게 바른 입술 한번 훔쳐먹으려고 국민들은 안달이 났다.



차라리 새누리당 버젼 '프랑스 버젼 포르노'를 보면서 증오를 안주 삼아 민주주의 딸딸이 술잔을 기울이는게 더 낫지.


 

"홧김에 서방질"한다고..... 저런 '립스틱 짚게 바른' 정치적 퇴물 작부들과 몸을 섞느니 차라리 민주주의 딸딸이로 버티면서 5년 뒤를 바라보는게 훨씬 낫지.



 

"거짓은 역사의 강을 건너지 못한다"....라는 교훈을 노무현, 이명박 10년 동안 겪었으면서도 정신 못차린 유권자들을 보면 정치적 퇴물 작부들에 또 취한 작태들 보면 국민들의 정치적 nimphomanic(음란증자)도 이미 정신병자 수준을 넘은듯 하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