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한듯 합니다
이미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에서 일관되게 확인된 사실은 셋이 나오면 박근혜 승리
문재인이 나가면 패배 안철수가 나가면 승리
이세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안철수는 무슨수를 쓰든 자기가 나가려할 것이고 아니 자기가 단일후보가 되면 100% 당선이 확실시 되는데 왜 양보를 합니까
이름도 절대 철수 안하는 안철수 아닙니까?

그렇다면 결국 민주당내부 분열을 꾀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목희를 비롯한 충성분자들이 명분을 준 것입니다

지금 몇가지 사건들을 맞추면 그림이 나오는데요

1. 안철수의 친노 비판이 강해졌고 단일화에 대한 중단의 결심이 섰다
   이건 치킨 게임이지요  그리고 문재인은 모든것을 잃지만 안철수는 후일을 기약할 여지가 있지요

2. 손학규 정동영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3. 이해찬 박지원이 안철수 공격으로 발이 묶여 있다

4. 오늘 정대철 이종찬등 전통적 민주당 중진과 이부영등 연합군단이 민주당 안에서도 안철수 지지표명을 하게 해달라고 회견을 하였다
    특히 이종걸 최고위원이 참석했고 추미애 그리고 김한길 최고가 사퇴해서 이미 민주당 지도부는 붕괴했지요

5. 안철수가 민주당 비노의원들에게 전화를 하였다.

6. 문재인이 형식적으로라도  친노 비서관들을 이선 후퇴시킬수 밖에 없었다

결국 위 사건들의 흐름을 종합하여보면 민주당 내부에서 문재인에 대한 반란이 기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철수의 단일화 회동은 명분 만들기였고 단일화 중단은 내부 반란을 시도하는 신호탄이지요
후보 등록일까지가 변수가 될듯 합니다


이해찬이 행했던 쿠테타가 이제 역으로 손학규와 안철수에 의해 진행이 되고 문재인이 당할일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