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김종인이 토사구팽 당했네요.


옛말에 같이 동거는 하고있으나 ‘동상이몽’ 이란 말이 있습니다. 박근혜와 김종인의 경우가 
바로 그건데요 사실 국민들의 눈높이는 이보다 훨씬 진즉 토사구팽 당한걸로 보아왔는데요
결국 김종인도 뒤늦게나마 자신의 토사구팽을 깨닫고 발표장에 나오지 않은걸로 보이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김종인 참 안됐네요.. 그렇게 기를 쓰고 박근혜 위해서 일했는데 결국에는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군요. 김종인 老정객의 뒷머리가 참 쓸쓸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어디 김종인 뿐이겠습니까? 수구들의 정체성은 100% 보수이기 때문에 지금 새누리당 안의


좌파들은 언젠가는 다 팽당할겁니다. 실컷 이용만 당하구요. 삼고초려 포섭공작할때는 너무
황송해서 다들 감동하면서 동참하셨겠지만 그게 다 인물빼가기 작전이요 전략이였다는것은
모르고 다 새누리당에 들어갔을걸로 추측되요. 물론 진심을 가지고 영입한사람도 있겠지만!


물론, 아직은 새누리당에 같이 동거하고 있어서 물리적으로는 토사구팽 당한건 아니라 봐요
하지만 수구들이 보는 좌파의 기준이 뭐냐면요 첫째, 대한민국 1% 위해 살지않는 99%이죠
둘째, 민주주의 언론자유 표현자유 노동삼권 경제민주화 외치는 자들은 다 좌파로 볼겁니다




또, 김종인 뿐만아니라 지금 박근혜 손목잡고 엉엉우는 아줌씨들도 때되면 다 버려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