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의 조직론에 의하면(뭐, 오리지날리티가 맥아더가 아니라고도 하더구만)


1. 능력도 있고 부지런한 사람   ---> 실제 조직의 리더


2. 능력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 ---> 조직이 위기에 처할 때 나서는 '위기 해결사'


3. 능력도 없고 게으른 사람 ---> 조직의 대다수로 이 사람들이 조직에서 얼마나 잘하는지는 결국 '리더의 역량'에 달려있다.


4. 최악은 능력은 없는데 부지런한 사람 --> 자신이 능력이 없는건 생각치도 않고 일을 열심히 했다는 것만 생각하여 조직에서 자신을 홀대한다고 착각. 주로 트러블 메이커들이다. 



지지자별 성향 분석


부지런하고 능력있는 층  : 없음

게으르고 능력있는 층 : 없음


게으르고 능력도 없는 층 : 박근혜 지지자들


부지런한데 능력은 없는 층 : 노빠 = 문재인 지지자들



고로 맥아더의 '조직론'에 의하면 부지런한데 능력은 없는 층이 최악이고 고로 문재인 지지자들이 최악이다. 이런 부류들은, 자신의 능력은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는 것'만 생각, 조직에 불만을 가지고 '트러블 메이커'로 존재한다. 딱, 노빠들이거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