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자 추심하는게 죄는 아닙니다.
하지만 서민외치는 분들이.
새로운 면이 보이네요.
신불자들도 투표권은 있죠.
새누리가 선거지능은 높기는 높습니다.

이제 문바리가 대세인가 봅니다.
그네양이 문바리 공격에 매진 하는 거 보니.

제 바램이 이루어지네요.
친노가 부울경에서 자립 할 수있게 지지 얻는거.
그리고 문바리와 그네양이 1대 1로 붙어.
박틀러와 노그리스도의 진면목을 서로 물어 뜯어 가면서 실상을 대중에게 알리는 거.

둘다 한국푸스 산에 올라 신이 된 양반이고, 따르는 신도들도 상당히 많으니.
종교전쟁이 일반 전쟁보다 살벌 하긴 할겁니다.

이제는 팝콥먹으며 즐길 일만 남았네요.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2/11/201211141606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