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의 국민남동생 안촬스의 파자마바람 옆에
현자타임 표정의 노무현의 슈퍼주니어인 문저리의 침대속 밀애 행각..

그리고
문빠,안빠들의 멘붕.

정계의 국민 첫 치마인 그네꼬양의 즐거운 외침.
"문빠,안빠님들!!! 멘붕 하지 마세요..그네꼬가 있자나요~"

문저리와 안촬스의 단일화 행각과
그네꼬양의 호남총리론을 보니 이 한편의 개그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