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일당과 새누리당이 호남 경쟁이 시작된건가요?

일단 박근혜가  조금 앞서는 형국이네요.
대세는 아니지만 역대 새누리급 후보중에서 호남 득표는 최고일 것 같습니다.
주변 반응이 역대 새누리급 후보보다는 인기가 있습니다.
그게 노년층과 노무현에 이가는 감정적 지지자가 다지만.
이게 기권이 아닌 박근혜 투표로 가면 소수지만 2배의 효과가 나죠.

민주통일당은 김영삼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정권을 유지하려면. 좀더 분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가 박근혜보다는 큰 걸 제시해야 할듯 하네요.
단일화 하여 부산경남은 지지세가 50%넘어선다면.
키는 역시 호남의 이탈표를 누가 가져가냐인데.

기사내용대로 안철수가 문재인과 나누어먹기 들어가면.
새로운 부산경남 독식이다고 볼 수 있쓰니,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듯합니다.

아무튼 기분이 좋습니다.
호남이 민주당을 버리면 이리 좋을 걸.
퍼주겠다고 경쟁하니 너무 흐믓합니다.

역시 노그리스도는 선지자의 능력도 가지고 계신게 분명합니다.

박그네의 아버지 박틀러도 김대중과 대결에서 결정적 표가 호남표로 당선되었죠?

역사가 반복된다면 뒷통수 치기는 그네나 문바리나 비슷 할 텐데.

이번에는 어음이 아닌 현금으로 받는 것으로 해야.
호남이 사기를 안 당한다고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9&oid=025&aid=0002234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