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여론조사기관에 돈 엄청 풀었다고요?” 


이번 18대 대선 선거행태를 보면 문, 안철수 진영은 초보라 그런지 국민을 몹시 두려워하여
테크닉 없이 그냥 겸손, 정직하게 선거에 임하고있는 반면 새누리당은 老베테랑이라 그런지
각종 테크닉을 발휘하며 국민도 집토끼 산토끼로 구분해서 대하는 이중전략으로 임하고있죠


국민들이 어느쪽 손을 들어줄지는 12월 19일날 결판나겠지만 오늘 뉴스 새누리 권영세씨의
안철수측 “여론조사기관에 돈 엄청 풀어 소문?” 이런 전략은 국민이 우려하던 진흙탕싸움의
본보기가 아닌가 생각되어 우려를 금할수 없네요.. 이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대선 전 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만약 19 선거일 며칠 앞두고 뿌려버린다면 그야말로 악의적이라 아니할수
없겠죠. 왜냐하면 권영세 본인도 확실한 근거를 갖고있지 아니하기 때문에 이건‘소문’이라고
한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는 말이죠. 솔직히 이런 이전투구 선거판은 지양해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