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에서의 문바리와 안철수의 지지율이 50%에 육박해야 한다고 봅니다.
난 친노가 싫지만 친노가 몰락하는 게 싫습니다.
친노가 경상도를 새누리와 반반해야 호남에게도 그리고 한국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난 친노가 민주계와 결합하는 것이 싫지 독자 생존하는 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친노보다는
정동영이나 정세균 박지원같은 매향노들이 싫고.
영남친노의 호적질에는 아무소리 못하고 같은 동향민 들에게는 훈계하고 스스로를 진보의 지식인양 우쭐되는 호남친노=영남친노의 충성스러운 밀정들이 더 싫습니다.

안철수가 되든 문재인이가 되든 야권에서 pk지지율이 50%에 육박한다면 환영 할 일이라고 봅니다.

이제 닝구는 영남 친노에게 관심끄고, 내부의 적인 영남친노의 충성스러운 개보다 못한 빠돌이 정치세력과 싸워서 내부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