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원칙마져 무너진 박근혜 이랬다 저랬다 뭐하나 일관성없는.. 


소위 “앞만 향해 나아간다” 라거나 “국민만 보고 나아가겠습니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에는
초지일관, 즉, 정책의 일관성을 말한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박근혜님의 행보를 보며는
이랬다 저랬다 갈피를 못잡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등, 실로 뭐하나 일관성 없다 하겠습니다!


경제민주화만 해도 지금은 거의 맹탕국물에 가깝지요 과거사 화해문제도 정수장학회등에서
강탈이 아니다라고 발언함으로써 도로 원점으로 돌려놨지요. 100% 대한민국도 보수대통합
집토끼 단속으로 돌아섬으로써 물거품이 되는등 실로 뭐하나 제대로 일관성을 갖추지 못함!


위에 열거한게 진짜 진짜 사실이라면 박근혜가 지금까지 굳게 믿고있는 신뢰와 원칙 마져도
무너졌다고 보는게 사실이 아닐런지요. 도대체 박근혜 주변에는 누가 있길래 이렇게 모든걸
포기하고 보수대연합으로 돌아서게 하는걸까요 물론 산토끼잡는 전략도 끝까지 하겠지만은 



글고요, 산토끼잡는게 진심이 담기게 아니고 단지 코스프레였다면 정직한것도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