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여지는 호남에 대한 사랑이랄게 11월 25일부로 끝나는 시한부사랑에 불과함을 다 알면서도 
호남에 가는 사랑을 보고있자니 힘들었는지

5시방향에서는 이걸 참지 못하고 권력금단증세를 보이네요 ㅋㅋㅋ


호남표 열중하는 문재인·안철수, 부산·경남 지역 '역차별론' 고개




두 후보가 '실탄'을 호남에 쏟아부으면서, 두 후보의 출신지인 부산·경남(PK)에서는 '역차별론'이 고개를 드는 분위기다.

호남 공략에 몸이 달아 무리수를 뒀다는 지적이 나왔다.

'친노 독주' 논란을 의식해 중앙 선대위에 PK 인맥을 배제하면서 지역과의 소통이 원활치 않다는 불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부산 야권 관계자는 "이번 대선의 최대 승부처가 PK인데, 단일화에 승리하고 본선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PK에서 역차별 소리가 안나오도록 두 후보 측이 신중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만에 본 주옥같은 기사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