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뉴스 보니 목사여신도 성노예, 장애딸 성폭행 아빠기사가 떳네요. 다 인면수심짓거리죠
반면에 불속으로 뛰어들어 동생 구하고 숨진 13세 미소녀의 죽음도 알려져 가슴이 아프네요
집에 불이났는데 동생이 장애인이라 그냥 냅두면 타죽을게 뻔해 살신성인정신을 발휘한거죠


그러자 밑에 댓글에서는 “하느님 있다면, 왜 나쁜놈들은 잘먹고 잘살게 하고 이런 사람들만 
힘들게 하는겁니까? 정말 궁금해서 그러니 대답좀 해주세요...당신은 정말 있는것이며 우리
를 지켜보고 있기는 한건가요?가 베플 1위로 올라와 있는등 정말 아우성이네요. 민심인거죠


그런데 저 베플속에 답변있네요. “카인이 아벨을 죽였는데도 하느님은 카인을 보호하잖아요
즉, 이세상은 악인을 위하여 창조된것이고 저 13세 살신성인을 발휘한자들에겐 맞지가 않죠
그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천국을 따로두셔서 정말 의로운자들을 불러모으시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이땅도 옳고 곧고 바른 사람들이 살기에 안성맞춤인곳으로 변해가고있습니다
정치가 변하고 종교가 변하고 사회 문화등 각계각층 요소요소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고있음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아직도 군사정부나 독재를 추앙하는 수구세력이 존재한다는게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