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해저터널 기사 링크하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요.

일단 유럽 여행때 생각나던게 유로터널은 자동차를 직접 몰고 갈 수는 없습니다.
(20010년 여행 이었는 데요.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기차와, 자동차는 기차에 싫고 갈 수가 있는 걸로 압니다.

해저터널 건설비용이 뉴스검색해보니 2009년도에는 15조원정도로 나오는 군요.
지금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반면에 동남권 신공항 비용은 10조원으로 나옵니다.

일단 해저터널이나 동남권 신공항 둘다 경제성이 없는 걸로 나오더군요.

문재인 측에서 서둘러 공약이 아니다. 검토 단계다라는 발언으로 진화에 나섰고요.

이거 문재인에게는 골치거리 같네요.

동남권 신공항과 해저터널은 동시에 할 재정형편이 불가능 하게 보이는데.

사람들 심리가 아예 안주면 서운한 감이 덜 한데.
줄 것 같이 하거나, 줬다가 뺐쓰면 반감이 더 한 겁니다.

경제성이 없는 사업을 .
하나는 공약으로 발표해서 밀고, 하나는 없던 일로 하면. 반발이 심할 거라고 봅니다.

오늘 서둘러 진화 한 이유가 이거 때문이겟죠.

여러분은 둘 중에 어느 것이 민주당 공약으로 된다고 보시나요?

해저터널이냐? 동남권 신공항이냐?
아니면 둘다 나가리냐?
혹은 둘다 실시냐?

전 이부분이 친노의 호남에 대한 진정성을 볼 수 있는 계기라고 봅니다.

제 입장은 둘다 나가리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