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내부 안이지만, 대북정책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변화가 있는 듯 합니다.
김정은을 초청하는거야 선정적인 정치선전이니까 그 자체로는 별다른 의미를 두기는 어렵겠고
주목해볼 것은 '북핵과 김정은 체제'를 기정사실로 인정하고서 "실용노선"으로 전환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는거겠죠.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11/h2012110502395521000.htm